자선 활동
북경 공동체로의 환원
후통스쿨은 학생들이 다양한 박애적 활동을 북경에서 하길 권유하고 있습니다. 이주 노동자 자녀들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거나 나무를 심거나, NGO 를 방문하거나, 학생들이 북경의 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사람들과 인맥을 쌓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북부 북경지역의 이주 노동자 학교에서 영어 가르치기
이주노동자들의 자녀 학교는 북경 외곽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학교들은 사립으로 운영되고, 자신들의 자녀들에게 가장 기초적인 교육이라도 제공하길 원하는 이주 노동자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런 학교들의 환경은 기금 부족으로 상당이 열악합니다. 다른 주 정부의 학교들과는 달리 이런 학교들은 정부에서 인가를 내주지 않을뿐더러, 정부 지원을 받을 자격이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후통스쿨은 북경 북부 지역에 있는 학교들 중의 하나를 선택해 야외 학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야외 학습의 주요 목표는 아이들에게 기초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지만, 학생들은 재빨리 문법과 어휘를 배우는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됨을 알아 차리게 됩니다. 북경을 넘어 특별한 경험을 하는 것은 종종 따뜻한 마음을 열게 해 주며, 학생들과 선생님이 어울려 가능하면 영어로 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어울리게 만들어 줍니다. 학교 문을 통해 들어 섰을 땐 이미 가르치는 것은 부차적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진정한 경험은 얼마나 좋은 의도를 가지고 다른 사람을 얼마나 이해하고 베풀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